[KT ESG 보고서] '아이린'이 알려주는 KT ESG!
안녕하세요. 저는 KT의 AI 아나운서 아이린 입니다.
제 이름 아이린은 AI와 이웃을 뜻하는 린을 합친 이름으로 인공지능이 사람과 함께 살아가는 세상을 상징합니다.
KT는 차별화된 AICT역량과 인프라를 바탕으로 ESG 전 영역에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KT의 ESG활동에 대해 간략히 소개해드리겠습니다.
ESG 경영의 첫 번째 영역은 환경입니다.
KT는 기후변화 대응과 탄소중립 달성을 위해 AICT기술을 활용한 탄소감축 로드맵을 수립하고, 이를 체계적으로 이행하고 있습니다.
KT는 2050년까지 사용 전력의 100%를 재생에너지로 전환하는 RE100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자체 태양광 발전소를 운영하고 PPA(Power Purchase Agreement)사업을 통해 재생에너지 사용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또한 버려지는 플라스틱을 활용하여 새로운 가치를 만들고 있습니다. 폐플라스틱을 재활용한 친환경 셋톱박스 제작 및 유휴설비 재사용 플랫폼 활용을 통해 자원 선순환 프로세스를 마련했습니다.
KT는 DMZ 생태보전단을 통해 실질적인 생태 보전 활동을 진행했으며, 중랑천 환경센터와 협업하여 멸종위기종 수달의 서식지 보전 활동도 이어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진정성 있는 생물다양성 보전 활동을 통해 자연과 공존하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고자 합니다.
두 번째 영역은 사회입니다.
KT는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포용적 디지털 사회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청각장애 아동이 세상의 소리를 경험할 수 있도록 돕는 ‘소리찾기’ 사업,
국가보훈부와 함께 국가유공자를 대상으로 한 보이스피싱 예방 및 IT 교육,
그리고 디지털 부작용 예방을 위한 Digital for Good 프로젝트까지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또한, 미래 세대가 지속가능한 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AI 역량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는 디지털인재장학생과
찾아가는 AI 교육 ‘AI 스테이션’을 운영하며, 세대와 계층을 아우르는 따뜻한 디지털 세상을 실현하고 있습니다.
마지막 영역은 거버넌스입니다.
KT는 투명하고 책임 있는 경영 체계를 확립하고, 법과 윤리를 준수하는 준법경영을 통해 신뢰받는 기업으로서의 책임을 다하고 있습니다.
KT는 부패 방지와 준법경영 강화를 위해 체계적인 컴플라이언스 기반을 구축해왔습니다.
올해는 특히 공정경쟁 자율준수 체계의 구축과 확산을 통해 법규 위반 리스크를 최소화하고 기업 평판과 신뢰도를 높이는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윤리경영이 조직 전반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문화를 정착시키고 지속가능한 경영 기반을 한층 더 강화해 나갈 예정입니다.
앞으로도 KT는 혁신 기술을 통해 환경과 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며 모두가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미래로 나아가고자 노력하겠습니다.